[인스타 스타] 악플러 고소한 우주여신 조민아의 '빵 베스트 3'
이재영 기자 | 기사작성 : 2017-10-17 12:24
2,034 views
N

 
▲ 우주여신 조민아와 조민아가 운영하는 빵집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등)

(뉴스투데이=이재영 기자)

조민아, 악플러 고소하고 정작 '빵집'은 정리?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악플러 고소 입장을 밝힌 가운데,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운영하고 있는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를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다.

조민아의 한 측근은 16일 “조민아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빵집을 내놨다”며 가게를 그만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조민아는 제과점에도 나가지 않은 채 두문불출하고 있다.

조민아는 본인을 향해 심한 욕설을 퍼붓는 악플러 10명을 고소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이에 대해 조민아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성적 모독이나 인격을 말살하는 욕설 등의 언어폭력에 대해서 더는 참고 고통받을 수 없어 법적 대응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조민아 베이커리의 제품은 제품의 맛과 위생, 높은 가격 등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2016년 11월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쿠키 맛과 가격을 비판한 누리꾼에 ‘고소하겠다’며 강경 대응하기을 했다.

조민아 아뜰리에 측은 인스타그램은 물론 온라인 커뮤니티, 포털 뉴스 댓글란 등에 조금만 좋지 않은 평을 남겨도 ‘모두 증거로 채증해 법적 조치 중’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의 폐업 이야기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그녀의 베이커리 제품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① 조민아만 '상호'로 써야 한다고 주장한 '여신 쿠키'= 한 상자 6800원


▲ 여신쿠키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② 소보로 듬뿍 얹은 '황치즈파운드케잌'=개당 6300원: 황치즈가 듬뿍 들어간 케이크에 크럼블을 올려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부드럽고 촉촉한 것이 특징.


▲ 황치즈파운드케잌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③ 초콜릿 섞인 '말차 스콘'=개당 3800원  : 왼쪽 녹색을 띄는 말차 스콘은 손바닥 반 정도 크기로, 전체적인 마차 베이스에 희게 보이는 부분은 화이트 초콜릿이다.


▲ 말차스콘 외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