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현대리바트, ‘리빙스타일 오피스’ 콘셉트 가구 신제품 출시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7-10-1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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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리바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현대리바트의 사무용 가구 전문 브랜드 ‘리바트 네오스’가 ‘리빙스타일 오피스’ 콘셉트의 사무용 가구 신제품 ‘SF400’과 ‘SF500’ 두 그룹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리빙처럼 공간 활용도와 사용 편의성을 높인 신제품들을 선보인다.
 
리바트 네오스 ‘SF400’ 그룹은 다양한 모듈을 활용해 효율적이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의 사무실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F400’ 그룹 전용 모듈소파는 같은 그룹 책상과 배치하기 좋은 최적의 사이즈(가로 1600mm*세로739mm*높이730mmh)로 세트 배치 시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단독으로도 사용 가능해 사무실 환경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전면 선반은 서적과 서류, 필기구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 선반으로 책상 위에 배치해 파티션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2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보다 넓은 업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SF500’ 그룹은 배선 시스템을 책상 내부에 구성해 배선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 필요치 않은 것이 특징이다. 다릿발 내부에 배선 통로가 있어 배선 처리도 용이하다. 우레탄형 책상은 상판에 우레탄 몰딩이 있어 편안하게 IT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하부장 상부에는 간단한 서류 및 가방을 수납할 수 있고, 하부는 PC장 혹은 일반 수납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스크린 컬러는 파스텔톤의 파랑, 초록, 빨강, 회색 총 4가지다. 특히 기존 보다 낮은 높이로 개방적인 업무 환경을 만드는데 용이하다.
 
이외에도 현대리바트는 리바트 네오스 중역용 그룹 1종도 새로 선보인다. 최고급 훈증무늬목을 사용했으며, 일반 양수책상 뿐만 아니라 회의테이블, 장식장, 옷장 등 다양한 모듈로 구성됐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집과 같이 편안하면서도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모듈로 구성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그동안 사무용 가구에서 사용하지 않았던 스노우 화이트·오크 색상 등 따뜻한 컬러를 적용했고, 간편하게 조립할 수 있는 것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강이슬 기자 2seul@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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