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 뉴스룸] “은행원”의 직업 위협하는 “AI와 핀테크”
이지우 기자 | 기사작성 : 2017-09-2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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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국내 주요 시중은행 5곳의 남녀 근속연수를 놓고 봤을 때 남성에게는 국민은행이, 여성에게는 우리은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1일 뉴스투데이가 KB국민, 신한, 우리, 기업, KEB하나은행이 제출한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기준으로 남성의 경우 국민은행이 20년4개월, 여성의 경우 우리은행이 14년3개월로 가장 근속연수가 긴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이에 뉴스투데이 편집국장과 일선 기자가 함께 하는 ‘뉴투 뉴스룸’에서 “은행원의 근속연수 위협하는 존재인 AI와 핀테크”를 주제로 분석하고 대담을 나눠보겠습니다.
 
 

[이지우 기자 hap2ji@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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