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뷰티] 여성 피부를 늙게 만드는 6가지 습관
라이프 | 패션·뷰티 / 2017/09/13 14:58 등록   (2017/09/13 14:58 수정) 573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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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직장생활하며 건강한 피부 만들기 ⓒ뉴스투데이DB

화장품 좋은 것 사용해도 잘못된 습관은 피부 노화 불러와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피부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관리하기에 따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거창하게 관리하지 않고도 평소 생활습관 중 피부에 해가 되는 몇 가지 행동만 개선해도 피부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
 
직장생활을 하며 자기 자신도 모르게 피부를 늙게 만드는 습관 6가지를 알아보자.
 
 
① 직장 내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직장인들은 직장생활하며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약간의 긴장감과 기민함을 유지시켜 일을 수행하는 원동력이 되지만 스트레스 수치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활성산소가 촉진돼 피부세포를 파괴하고 처지고 주름진 피부를 만든다.
 
직장생활을 하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커피 한 잔 하면서 심호흡을 하며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우울감이나 불안감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스스로의 감정을 조절하는 훈련을 해야 마음과 몸 그리고 피부건강에도 좋다.
 
 
② 군것질을 많이 한다
 
사무실에서 사탕이나 군것질, 그리고 달달한 커피 등으로 당분을 많이 섭취하게 된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뱃살이 늘어나는 것 뿐 아니라 피부 나이도 증가한다.
 
체내 혈당이 높아지면 다당류를 이당류 혹은 단당류로 전환시키는 당화반응이 일어나며, 이 작용이 일어나면 피부 조직을 이루고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손상된다. 이러한 이유로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살이 증가하게 된다.
 
 
③ 다이어트 위해 지방 섭취를 과도하게 줄인다
 
사무실에서 앉아서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은 운동이 부족하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체중을 조절하거나 감량하는 직장인들이 지방을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영양소로 취급하는 경우들이 있다.
 
그러나 트랜스지방이나 포화지방은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지만 오히려 건강에 득이 되는 지방도 있다. 콩이나 생선에 많이 함유돼 있는 불포화지방은 피부 염증을 감소시켜 여드름 발생률을 낮추고 매끈하면서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④ 사무실이 건조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사무실이 공기가 건조하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 주름살이 쉽게 생기게 된다. 건조한 계절에는 사무실에 가습기를 틀어두거나 미스트와 같은 화장품을 두어 수시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
 
 
⑤ 야근 등으로 잠이 부족하다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 스케줄이 불규칙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눈 밑 다크서클이 심해지며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 항상 완벽한 수면을 취할 수는 없지만 가급적 하루 권장 수면시간인 7~8시간 정도는 잠을 자는 것이 좋다.
 
야근이 잦거나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권장시간을 채울 수 없는 형편이라면 가급적 편한 잠을 청할 수 있도록 방의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소음과 불빛을 최소화해 잠을 자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⑥ 베개 세탁을 자주 하지 않는다
 
화장품을 좋은걸 사용해도 피부에 직접 오랜 시간 닿는 베개가 지저분하면 피부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베개에는 머리카락, 두피, 피부의 유분기 등이 달라붙고 잠을 자는 동안 흘린 땀도 스며들게 되어 있어 베갯잇은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이다.
 
베개 커버를 여유 있게 구매해 자주 세탁하며 번갈아 사용해야 건강한 피부를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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