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소셜벤처 청년사업가에 2억원 쾌척

이지우 기자 입력 : 2017.04.14 17:40 |   수정 : 2017.04.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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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진 기업은행장(왼쪽)이 김성수 사단법인 함께 만드는 세상(사회연대은행) 이사장과 14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후원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IBK기업은행


사회연대은행에 전달해 7개 기업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원 사업비 지원 계획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IBK기업은행이 소셜벤처 청년사업가 지원에 후원금 2억원을 쾌척했다.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일자리와 수익도 창출하는 기업 모델인 소셜벤처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함께 만드는 세상(사회연대은행)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IBK기업은행과 사단법인 함께 만드는 세상(사회연대은행)은 소셜벤처를 발굴․육성하는 ‘2017 IBK 소셜벤처 성장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대표자가 만39세 이하이고 설립 3년 미만인 기업을 공모해 7개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 재무교육, 컨설팅, 크라우드 펀딩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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