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비타500’, “서울영상광고제2016 은상 수상”

이지우 기자 입력 : 2017.01.19 16:36 |   수정 : 2017.01.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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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의 비타500 버스카드편 화면캡쳐


일상에 비타500이 필요한 순간을 재치있게 표현해 높은 호응 얻어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학생입니다~”, “학생입니다~”, “학생입니까?”(광동제약 비타500- 버스카드편 中)

광동제약의 ‘비타500 - 버스카드편’ 광고가 ‘서울영상광고제 2016’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서울영상광고제는 지난 1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세계 최초로 시도되었던 온·오프라인 영상 광고제로 2011년부터 서울시의 후원을 통해 ‘서울영상광고제’로 변경되었다. 서울영상광고제 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TVCF가 주관하며 광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광고제를 표방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비타500 - 버스카드편’ CF는 일상 속에서 비타500이 필요한 순간을 재치 있게 표현한 내용으로 2016년 진행된 비타500 CF의 에피소드 중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광동제약은 이러한 ‘버스카드편’의 높은 호응에 따라 별도로 비하인드 스토리를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 등에서 공개하는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 했는데, 재미있는 영상과 음악, 비타500에 잘 어울리는 율동이 더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비타500이 필요한 순간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진행해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광동제약은 비타500과 관련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비타500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소비자에게 쉽게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동제약 비타500의 광고 영상과 디지털 캠페인 관련 영상은 비타500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볼 수 있다. 비타500은 비타민C 500mg이 100ml 한 병에 들어있는 비타민C 음료로 사과 35개, 귤 9개, 레몬 7개를 각각 섭취해야 얻을 수 있는 비타민C 500mg의 특징이 제품명에 반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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