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제약업계 11월 하반기 공채 어디? …한국화이자제약 外
이지우 기자 | 기사작성 : 2016-11-10 21:14   (기사수정: 2016-11-1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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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한국화이자제약, 대원제약 등 제약사들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에 나선다. 따라서 다음은 현재 채용중인 제약회사를 정리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이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017년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2017년 2월 또는 2018년 8월 졸업예정인 국내외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학원생의 경우 2년 미만의 경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접수는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며 한국화이자제약 온라인 입사지원 웹사이트에 접속해 서류접수를 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2017년 1월3일부터 2월24일까지 약 2개월간 한국화이자제약 각 부서에 배치돼 인턴 근무할 예정이다.
 
대원제약은 영업지원 부문 신입 및 OTC PM 부문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부문별 전문대학~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영업지원은 OA 활용 가능자, 경력은 2년 이상 경력 보유자면 지원 가능하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관련 자격증 소지자, 영업지원은 상경계열 전공자를 우대한다. 접수는 2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비씨월드제약은 영업 부문 신입 및 영업, 마케팅, 학술 부문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로 경력은 부문별 2~10년 경력 보유자면 지원할 수 있다. 학술은 약사면허 소지자, 외국어 우수자를 우대한다. 신입은 6개월 인턴 근무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접수는 15일까지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하면 된다.
 
경동제약은 영업(MR), 제제연구, 합성연구, 분석연구 부문 신입 및 경력 사원을 채용한다. 부문별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관련 전공자면 지원할 수 있다. 단, 영업은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다. 국가보훈대상자, 제제연구는 약사를 우대한다. 접수는 1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한국오츠카제약㈜에서 하반기 공채를 진행 중이다. 모집부문은 MR, QC(품질관리), RA(개발), 4차 임상 및 연구자 주도임상(ISS/IIT), PMS 부문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채용 후 즉시 출근 가능 자)이며 영어 또는 일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기타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부문별로 상이하다. 입사지원은 11월 13일까지 한국오츠카제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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