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일페스타] 이마트 최대 50% 할인 판매…라인프렌즈·SM콜라보 제품도 할인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6-09-29 17:41   (기사수정: 2016-09-2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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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마트]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이마트가 내수진작을 위해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에 동참,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이마트 전 점에서 사과, 꽃게 등 신선식품에서 가전, 패션까지 인기 생필품 1000여개 품목을 엄선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의 대표 품목으로 국내산 브랜드 돈육을 기존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프리미엄 생연어 초밥(팩)을 기존 가격 대비 40% 할인된 6280원에 판매하고 남녀성 팬티 등 이너웨어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 니토리 메트리스와 에노소파 베드를 29만9000원과 24만9000원에서 50% 할인된 각 14만9500원과 12만4500원에 할인 판매하며 직수입한 침구 브랜드인 베딩하우스, 베딩하우스 키드 전품목을 5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마트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인프렌즈와 SM 콜라보 전 품목을 10월 5일까지 10% 할인 판매해 주목을 끈다.
 
여기에 더해,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노트북 등 대형가전과 디지털 가전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청소기,밥솥 등 소형 생활가전 상품은 최대 50%할인 판매한다.
 
주요상품으로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60인치이상 대형TV, 17KG급 드럼세탁기, 900리터급 프리미엄 양문형 냉장고, 330리터급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등을 최대 30% 할인판매하며 삼성 실속경량형 노트북을 최대 30%할인 판매한다.
 
더불어 가격할인 행사와 함께 5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상품권 추가 증정 행사와 가전 사은품 증정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대형가전 상품을 각 300/500/700/1000만원 구매시 10/20/30/5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하고 e-카드와 KB, 현대카드로 구매시에는 금액대별로 최대 50만원의 추가 상품권을 증정한다.
 
오뚜기, 동서식품 등 13개 가공식품 브랜드 상품을 1만원/3만원이상 구매시 각 1천원/3천원 상품권을 추가 증정하며 LG생활건강과 애경 등 세제 제지 브랜드를 3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 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한편 국민카드와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추가 봉지 라면등의 사은품 행사를 진행하며 e-카드와 KB카드, 현대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 할인은 받을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이마트앱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이사는 “범국가적인 내수 활성화 대책으로 진행되는 코리아 세일페스타 행사에 동참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상품을 엄선해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며 “향후에도 내수진작을 통해 국민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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