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세일페스타] 현대차 미니버스 ‘쏠라티’ 최대 10% 할인
황진원 기자 | 기사작성 : 2016-09-29 12:42   (기사수정: 2016-09-2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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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가 ‘코리아 세일 페스타(이하 KSF)’에 참여해 미니버스 쏠라티를 100대 한정으로 최대 10% 할인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현대차
 
(뉴스투데이=황진원 기자) 현대차가 내수촉진과 외국 관광객 유치, 한류확산 등을 위해 정부가 주관하는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이하 KSF)’에 참여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이번 행사에 앞서 일주일 전인 지난 22일부터 간판 모델인 쏘나타, 그랜저, 싼타페 모델에 대해 총 5천대 한정으로 5%에서 최대 10%까지 할인하는 KSF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중에 있는 현대차는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되는 29일부터는 미니버스 쏠라티를 100대 한정으로 최대 10%까지 할인하는 추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쏠라티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6.5%~10%로, 가격으로 따지면 400만원에서 62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실례로 지난 6월 생산된 쏠라티 스탠다드(14인승) 모델은 KSF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총 500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아 정상가 5582만원 대비 약 9% 할인된 508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쏠라티에 대한 KSF 연계 할인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선착순 계약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100대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정부 차원의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미니버스 쏠라티에 대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금번 추가 할인을 통해 고객들은 보다 적은 부담으로 쏠라티를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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