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신의 맞춤형 헬스]⑥ 내 건강이 21세기형 애국자 이다!
조영신 기자 | 기사작성 : 2016-08-24 08:51   (기사수정: 2016-08-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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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고창신 객원기자)

건강이라 함은 육체적 건강이 우선 한다. 하지만 거시적 사회 구조로 볼 때에는 몸과 마음 그리고 직장과 직업으로 통합적 안정이 하나가 되어야 건강하다고 보며 그러 하지 못 할 시는 건강한 삶이 어려워진다고 본다. 이에 필자도 동감을 하는 것이다. 건강은 마음에서도 올 수가 있기 때문이다.

걱정과 근심이 많으면 위장이 안 좋아진다는 것은 경험해 본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본다. 이처럼 건강이라 함은 무엇보다도 어렵다는 것이다. 삶의 영역에서의 안정과 그에 맞는 수행 내지는 주워진 역할이 조화를  이룰 때에 가능 하다는 것이기에 매우 어렵다 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가 삶의 구도와 구조를 바꿀 수가 없을까 하는 의문과 도전적 행위 앞에 서게 된다. 문제가 있다면 풀면 되고 그 어떠한 사고력이  글로벌 시대를 이끌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필자의 생각과 이글을 접하는 여러분들도 같은 생각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문득 든다. 도전이라는 과제가 글을 쓰고 있는 필자에게 문제로 돌아오게 된 것이다.

그럼 무엇으로부터 시작해야 할지 첫 발을 딛고 보자.

건강의 주범인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 것인가! 스트레스의 특징은 정신적 고통에 의해 육체의 근육이 경직 내지는 굳어 가는 증상인 것으로 가볍게 마사지하듯이 풀어주는 것이 좋다.

즉 정신적 노동을 하시는 분류의 직업에 맞는 포괄적 처방인 것으로 이들 분류는 힘에 의한 운동은 오히려 피로도가 더 높아 지게 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이에 운동요령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근육을 먼저 이완과 수축이 되는 유형을 선택 하고 선택한 유형을 먼저 충분하게 실시를 한다. 참고로 운동은 무조건 땀이 나야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 된다. 이유는 선택된 유형별 효과가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근육이 이완과 수축이 충분히 되었다고 느끼게 되면 이번에는 근육을 이완과 수축방향에서 틀어 주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일명 짜준다는 표현이 적합하다고 할 것이다. 여기에서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이완과 수축에 완전치는 수축시 완전히 수축을 한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하며 이완시도 완전하게 이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완전한 운동인 것이다. 또한 틀어 주는 동작도 위와 같이 완전히 틀어 졌을 때의 자세가 완전치가 되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의 몸은 문제와 해답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이를 시행을 못했을 때의 몸은 바로 육체적 병으로 이어져 고통과 싸우게 되는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운동이라 함은 과학의 산물이다.

우리에 몸을 모르고 실시하는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흉기로 돌아온다. 전문 지식은 말로 시작하여 몸으로 느껴야한다. 언제나 여러분에게 건강한 삶이 같이하길 기원 드린다. 감사합니다.





· 세계최초 휘트니스 저작권자
· 국제 휘트니스 자격
· 한국과학기술원 카이스트 강사
· 대한헬스 총연맹 이사
· 휘트니스사관대학 학장
· (재)한국사회체육문화재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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