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신의 맞춤형 헬스]⑤ 나는 건강한 삶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가!
조영신 기자 | 기사작성 : 2016-08-11 10:04   (기사수정: 2016-08-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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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은 과연 무엇인가


(뉴스투데이=고창신 객원기자)

21세기의 건강한 삶은 나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가에 속해있으며 가족에 속해 있는 고귀한 산물인 것이다.

이유인 즉, 자신이 감기 환자로 예를 들어 볼 것이다. 가정적으로는 가족 간의 걱정과 근심의 대상이요, 국가적으로는 의료비 지출로 재정적 손실로 이어지며 대상의 삶의 터전인 사업체의 업무적 인력 손실로 이어짐으로써 단계별 손익과 부수적 손실로 나타는 체계적 손실이 발생 하게 된다.

이에 도미노처럼 손실이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누군가 책임질 수 없는 유형적 재정과 무형의 손실로 발생함으로 사업체에 막대한 손실로 가중된다. 급기야는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게 되는 것으로 큰 사회적 손실은 결론적으로 소구성적 사회인 가족의 중심체인 자신의 손실로 돌아오게 되는 순환구조는 이처럼 우리 삶의 구조로 엮여 있다는 것이다.

위와같이 한사람의 가치는 주위의 환경적 영향과 국가의 재정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21세기의 한 사람의 가치는 무엇보다도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우리 자신들도 21세기의 넓은 세상에서의 몫을 제대로 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여야 하나. 삶에 있어 물질 만능 주의의 늪에 빠져있는 우리들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흔히들 말하는 일터는 대기업 내지는 전문 직업인으로 경제적으로 안정이 된 생활을 하는 사람을 좋은 직업군으로 칭한다.

또한 나 자신이 CEO가 되어 사회에서 성공적인 삶의 역할을 하는 그런 꿈을 꾸며 살 것 이다. 하지만 세상은 나의 꿈도 나을 위해서도 기다려주거나 심지어 기회조차도 안주는 냉혹한 만이 맴 돌뿐 이라는 것이다. 그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위에서 언급 했듯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바로 건강관리라는 것이다.

나 자신만을 잘 관리만 하는 것도 작은 애국의 길이다.

비만이 국가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연간 약 4조 4000억원 가까이 지출되고 있어 이를 줄여 복지나 국력에 이용한다면 전 세계에서 제일 살기 좋은 나라가 되질 않을까 생각한다.

적게 먹고 개인을 관리한다는 것은 현재로서는 어려운 일이 되고 말았다. 삶의 생활 패턴은 음식으로부터 시작되고 있는 우리문화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은 쉽질 않기 때문이다.

이제는 우리가 생활을 바꿔보자. 먼저 나를 위해서 생활의 전환을 제안한다. 그 다음 내가 살고 있는 국가를 위함이다.

작지만은 큰 애국을 해 보자는 것이다. 옛날 과도기의 건국 당시, 총과 칼을 들어 생사를 논하는 시대가 아닌 21세기 글로벌 형 애국자가 되어보자는 것이다. 내가 잘 먹고 건강하게 살기만 하면 되는 21세기형 애국자를 제안 하고자 한다.

늦게 저녁 한 끼 안 먹음으로서 시작되는 길! 그것이 국가를 위하는 애국의 길이라는 것이다. 누구나 다 아 아는 사실이다. 국가가 잘되어야 내가 잘된다는 것을 이제 쉬운 일부터 우리함께 시작 하자는 것을 제안한다.

나 한사람이라는 소수인의 소양적 판단은 이제 그만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큰 빌딩이 작은 기둥 하나하나에 의지해서 웅장한 모습으로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대한민국의 기둥이다. 우리함께 파이팅 해 보자.

이 나라는 우리가 주역이다. 언젠가는 끊어질 거미줄과 같은 권력의 힘이 아닌 우리 땅 우리 것을 지키는 진정한 주인이 우리라는 것이다. 나를 사랑 하는 것이 진정한 국가를 위하는 것이다.




· 세계최초 휘트니스 저작권자
· 국제 휘트니스 자격
· 한국과학기술원 카이스트 강사
· 대한헬스 총연맹 이사
· 휘트니스사관대학 학장
· (재)한국사회체육문화재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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