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신의 맞춤형 헬스]③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조영신 기자 | 기사작성 : 2016-07-18 09:38   (기사수정: 2016-07-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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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고창신 객원기자)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하나?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는 지구촌 사람들의 중대한 고민거리일 것이다. 병의원의 건강진단 결과에 전전긍긍 하면서 혹시 건강상 어딘가에 이상이 있나 숙연해지며, 누구나 마음 졸이며 결과를 지켜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건강은 누군가 지켜주는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이 자신에 맞게 관리를 하는 것이다.

건강 관련 정보를 수시로 접하며 그에 따른 판단으로 내 몸에 맞게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 과연 주변 사람들의 구전에서 얻어진 건강 정보와 각종 매체들의 정보를 나 자신에게 어떻게 접목시켜 이용할 것인가.

운동, 식생활, 무슨 건강 보조 제품 등 수많은 건강관련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이런 환경에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무엇을 먹고 무엇을 해야 하나, 이것이 21세기의 신종 고민거리로 등장하게 되었다. 또한 우리주변에서 맴도는 골칫거리로 자리하고 있다.

이제는 미디어 중심세계에서 개개인 정보화 시대로 조금씩 넘어 가고 있다. 그에 따른 정확한 정보를 공유 내지는 활용할 때가 아닌가 싶다. 개인 건강이란 과연 어떻게 관리를 하여야 할 것인가.

먼저 자신의 건강상태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건강 검진 결과에 맞춰 보는 것이다.

예를 들면 위가 안 좋으면 고단백의 단백질 섭취를 자제하여야 하고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 증상이 있다면 당분이 들어있는 음식을 멀리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따라서 운동도 병 의원 처방에 따라 그에 맞는 운동을 선별하여 관리하는 것으로 시작하여야 한다. 나에게 맞는 운동을 실시하여야 하는 것이다.

맞춤운동의 기준은 나이와 성별, 생활여건(직업), 건강상의 이상 유무(병의원 병적요인), 유전 등을 분석하여 그에 따른 맞춤형 개인관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음식점에 가도 개인별 식성에 맞게 조미료와 부수적 첨가물로 입맞에 맞게 먹으며 옷을 체형과 외형적 특성에 맞게 색상을 선택하는 등 구별과 조화를 이뤄 관습생활에 이용을 하면서 개인건강은 인체적 특성을 배제하고 아직도 하나의 운동기구와 하나의 운동방법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렇게 하여 국민 건강을 오히려 침해하는 등 건강을 위하는 시설이 오히려 찾는 이들에게 침해의 장소가 되는 안타까운 현실에 있다.

어떻게 해야 100세 시대에 오랜 건강을 보장받을 수가 있을까.

건강 침해는 의료비 발생으로 돌아와 국가의 재정에 해가 되며 또한 가족들에게는 정신적 고통과 물질적 고통이 수반하는 등 국가나 가정에 치명적인 요인으로 남는다. 21세기 글로벌 시대와 더불어 IT최첨단 시대에 머물고 있는 우리는 과연 어떠한 건강관리를 받을 수가 있는 것인가.

물론 훌륭한 대안이 있다. 라인디자이너라는 인체학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개개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세계 최초로 개발되어 보급 중이다.

개인의 몸을 분석하여 그에 따른 운동방법으로 관리해 주는 프로그램으로서 어린이 성장, 비만관리, 병적요인별 재활운동, 남여 체형관리, 개인별 특수 관리 등 그에 맞는 관리가 이루어지는 21세기 최첨단 시스템으로 개인건강은 물론 국가의 재정까지도 도움을 주는 시스템으로 빠른 시간 내에 보급이 이뤄지기를 소망한다.

개인의 사업성에 편중되어 돌아가는 미디어 중심 건강체계를 이제는 국민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며 지구촌 사람들까지도 어우르는, 작지만 큰 나라로서 지구촌을 리드하는 국가가 되어주길 소망한다.

현재의 주역은 바로 우리다. 우리가 지금살고 있는 이 나라를 세계의 지구촌 사람들의 건강을 어우르는 나라로 바꿔 볼 생각은 없는가. 각 사람의 작은 용기를 큰 그릇에 담아볼 용기가 없는가 묻고 싶다.

미디어를 접하며 잘못된 정보는 잘못된 거라 하면서 참여할 용기가 없는가. 미디어를 보면서 나만 아니면 되지 하는 안이한 생각은 하고 있지 않은지 반성해야할 것이다.

인기에 편승하여 국익에 반하는 방송은 이제 국민에게 질타를 받아야 한다. 또한 그런 인기 외의 불필요한 프로그램은 지양되여야 한다.





· 세계최초 휘트니스 저작권자
· 국제 휘트니스 자격
· 한국과학기술원 카이스트 강사
· 대한헬스 총연맹 이사
· 휘트니스사관대학 학장
· (재)한국사회체육문화재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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