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페이’ 중국·영국·스페인 등 도입국 확대할 것”
황진원 기자 | 기사작성 : 2016-01-28 11:49   (기사수정: 2016-03-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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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모바일 결제서비스 ‘삼성페이’의 도입 국가와 적용 범위가 확대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삼성전자]
 
(뉴스투데이=황진원 기자)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서비스 ‘삼성페이’의 도입 국가와 적용 범위가 확대된다.
 
삼성전자 이경태 상무는 28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한국과 미국에서 먼저 런칭된 ‘삼성페이’를 올해는 중국과 영국, 스페인을 필두로 도입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 삼성페이는 갤럭시S6, 갤럭시노트5 등 프리미엄폰 외에도 중저가 브랜드로 출시된 갤럭시A5, A7 등에도 적용 범위를 확대하면서 더 많은 소비자가 삼성페이의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어서, 이 상무는 “삼성페이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좋아 스마트폰 판매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갤럭시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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