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나이 되돌리는 ‘동안 피부관리’ 화장품 주목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5-12-3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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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금연, 다이어트, 독서…단골 새해 결심들이다.
 
또한, 한 살 더 먹었다는 생각에 더 젊어지려는 노력 또한 새해 계획에서 빠지지 않는다. 때문에 정초에는 젊음을 유지하기 위한 안티에이징이나 미백 등의 기능성 화장품이 인기를 끈다고 한다.
 
뷰티 멀티스토어 벨포트 관계자는 “최근 한달 동안 기능성 화장품을 찾는 이들이 전월 대비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피부 나이를 결정 짓는 피부톤, 주름, 탄력 케어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한 살 더 먹었다고, 늘어가는 주름과 피부탄력 저하에 한탄하게 되는 나 자신은 물론, 부모님과 친지분들에게 피부 나이를 되돌리는 기능성 화장품을 새해에 선물 해 보는 건 어떨까. 


▲ [사진=오모로비짜의 ‘골드 하이드라 리프팅 마스크’ by 벨포트(왼쪽), 비쉬의 ‘아쿠알리아 떼르말 스파 광채 나이트 마스크’(오른쪽)]

 
■ 하루 10분! 피부톤을 환하게, 온천수 케어
 
환한 피부톤은 한층 어린 피부를 완성한다. 특히 온천수는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해 피부를 환하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데에 탁월한 역할을 한다.
 
온천수를 함유한 2000년 역사의 헝가리 부다페스트 발효 온천수 화장품,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 테라피 ‘오모로비짜(Omorovicza)’의  ‘골드 하이드라 리프팅 마스크’ by 벨포트 (50ml·29만원)는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히고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선사하는 마스크다.
 
거칠고 탄력을 잃은 피부에 충분한 보습감을 선사하고 미세한 주름을 완화시켜준다. 이 제품은 미네랄이 풍부한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발효 온천수, 금을 미립자화한 콜로이달 골드, 다마스크 장미오일 등을 함유해 피부 속 수분을 지속시켜주며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돕는다.
 
또한 피부 장벽을 강화해 강화해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주고 탄력 있고 환한 피부톤으로 가꿔준다.
 
사용법은 일주일에 2~3회 충분한 양을 눈가를 피해 얼굴과 목에 펴 바른 후 10분에서 15분 정도 후에 타월 또는 화장솜으로 닦아내면 된다.
 
비쉬의 ‘아쿠알리아 떼르말 스파 광채 나이트 마스크(75ml·3만4천원)’는 프랑스 비쉬 지역 온천수를 원료로 한 마스크 제품이다. 밤 사이 수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관리를 받은 듯 윤기 있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비쉬의 혁신적인 수분 공급 테크놀로지가 강력한 보습 효과를 오래도록 지속시켜 피부에 촉촉함을 선사한다. 일주일에 2~3번 기초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사용한 후 10분 후 가볍게 화장솜으로 닦아내면 된다. 


▲ [사진=필레리나의 '필레리나 그레이드2'(왼쪽), 입큰의 '히알루론산 100% 원액'(오른쪽)]

 
■ 14일 꾸준히, 집에서 바르는 필러 화장품!
 
피부의 주름은 피부 진피층에 있는 결합조직인 콜라겐이나 히알루론산이 줄어들면서 생기게 된다. 때문에 히알루론산을 충분히 피부에 공급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위스의 혁신적인 화장품 기업인 라보(LABO)사에서 출시한 ‘필레리나(Fillerina)’의 트리트먼트 앰플세트인 ‘필레리나 그레이드2(24만2천원)’를 추천한다. 세계 최초로 모공보다 300배 작은 초미세 6가지 히알루론산이 주름과 탄력을 잃은 피부를 채워주고 볼륨을 강화시켜준다.
 
앰플세트의 특징은 주사기 모양 어플리케이터에 있다. 마치 필러처럼 주사기 어플리케이터에 앰플을 넣어 사용하며, 어플리케이터에 세밀한 눈금이 있어 정확한 양 측정이 가능하고 정밀한 바늘을 통해 원하는 위치에 도포할 수 있다.
 
프랑스 건강·뷰티 관련 안전성 검사 및 인증 기관인 ‘파코덤(Farcoderm)’에서 주름개선과 윤곽 리프팅 효과를 입증해 특허를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 효과는 사용 14일 이후부터 나타나므로 꾸준한 사용을 권장한다. 
 
입큰의 ‘히알루론산 100% 원액(20ml·3만5천원)’은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앰플 에센스다. 이 제품은 히알루론산 100%를 함유한 제품으로 피부에 자극 없는 포뮬러로 빠르게 흡수된다.
 
천연 보습성분이 피부에 쉽게 흡수되어 피부 유연성 및 탄력개선에 효과적이다. 잠든 사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면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기초제품이나 메이크업 시에도 어디든지 섞어서 활용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에 좋다. 


▲ [사진=오휘의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더 스타즈 크림']

 
■ 탄력 회복을 위한 고농축 콜라겐 케어
 
깊어진 주름이 고민인 이들에겐 콜라겐 케어가 필요하다. 피부 속 콜라겐이 사라지면 얼굴에 주름이 지기 때문이다. 콜라겐을 함유한 화장품으로 피부 콜라겐 생성을 돕고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주는 것이 좋다.
 
오휘의 ‘오휘 에이지 리커버리 더 스타즈 크림(60ml·23만원)’은 아기 피부에 가득한 별 모양의 피부 패턴을 되찾아주는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주요 성분은 아기 피부에 많은 콜라겐을 구현한 베이비콜라겐™과 특허 획득한 기능성 성분인 주니퍼러스™이다. 베이비 콜라겐™은 인체에 존재하는 27개의 콜라겐 중 아기피부에는 가득하지만 성인이 되면서 약 20%로 감소하는 콜라겐을 그대로 구현한 성분이다.
 
주니퍼러스™는 피부 속 베이비 콜라겐을 더블 펌핑해서 층층이 힘있게 쌓아 올리며, 깊고 선명한 주름을 밀어내고 피부에 촘촘하게 빛나는 별을 띄워준다. 이 제품은 베이비 콜라겐이 사라진 상태에서 하루에도 수 천 번씩 접었다 펴기를 반복해 생기는 깊고 선명한 주름골을 관리해주는 특징이 있다.
 
벨포트 관계자는 “새해에 들어서면 나이가 한 살 더 들었다는 생각에 평상시 보다 건강과 노화에 대한 관심이 늘기 마련이며,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피부 나이를 되돌릴 수 있는 기능성 화장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온천수, 히알루론산, 콜라겐 등 피부탄력을 채우는 화장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으니, 자신을 위한 선물뿐만 아니라 부모님이나 친지를 위한 선물로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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