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안티에이징 넘어 ‘웰에이징’ 뜬다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5-12-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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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시세이도]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한 해가 가기 전 내년의 계획을 세우듯 피부 역시 잘 나이 들기 위한 ‘웰에이징(well-aging)’ 계획이 필요하다.
 
노화를 예방한다는 의미인 안티에이징을 넘어, 더욱 아름답게 나이들기 위해 고민해야 할 때다. 고귀한 원료가 항산화 효과 및 항염 기능을 제공하는 안티에이징 기능은 물론,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본연의 아름다움까지 선사하는 ‘웰에이징’ 제품들을 알아본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보다 건강하게 내년의 피부 계획을 세워보자.
 
■ 고귀한 ‘첫물 녹차’로 노화 케어 하기
 
녹차는 과거에 양귀비 등 많은 미인들이 피부 미용을 위해 사용했다고 알려졌을만큼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하는 성분이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크림(50ml/ 48만원 대)’은 아모레퍼시픽에서 직접 가꾼 고귀한 첫물 녹차의 보태니컬 에너지를 활성화시켜 시간을 다스리는 앱솔루트 럭셔리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일 년에 단 한번, 청명과 곡우 사이의 오직 15일 동안에만 수확할 수 있는 첫물 녹차에는 겨울 동안 응집되어 있던 모든 영양 성분이 모두 농축되어 있어, 타 수확 시기에 비해 비타민 C, E를 비롯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카테킨이 더욱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크림’은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창적인 효능물질 전달 기술인 마이크로 플루이딕스 기술을 통해, 고귀한 녹차 유래 효능 성분이 안정하게 전달되어 칙칙하고 탄력이 저하된 노화현상을 개선하도록 도와준다. 
 
▲ [사진=아모레퍼시픽, 디올, 시세이도]


■ 강인한 생명력과 활기를 지닌 ‘장미 꽃잎’이 피부에 생명력을
 
나이가 들수록 피부는 힘을 잃고 더 건조해지기 때문에 웰에이징을 위한 홈케어가 필요하다.
 
디올 ‘프레스티지 사틴 륄 수브랭 리플레니싱 오일에센스’(50ml / 47만원 대)는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빠르게 개선하는 한편, 항염 기능까지 있는 제품으로 안티에이징 홈케어를 가능하게 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의 지친 피부를 복구한 것으로 알려진 로즈 수브랭 앱솔루트가 함유 된 100% 내추럴 오일 성분의 제품이기 때문. 15년 이상의 연구를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피부의 빠른 재생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오일에센스는 강인한 생명력과 활력을 가지고 있는 디올만의 특별한 장미인 로즈 드 그랑빌의 효능을 더욱 높이기 위해 다이내믹 냉침법으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그 결과 이전 대비 40배 이상 농축된 로즈 넥타 성분이 피부 깊숙이 케어해 안티에이징을 돕는다.
 
■ ‘은행나무 잎 추출물’이 탁월한 항산화 효능을 선사
 
피부가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것은 안티에이징과 웰에이징의 기본이다.
 
시세이도 ‘얼티뮨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이트’(50ml / 14만 7천원 대)는 피부 자생력을 높여 외부 자극으로 생길 수 있는 피부 노화와 스트레스를 이겨내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탁월한 항산화 효능의 은행나무 잎 추출물을 비롯해 강력한 향균력을 지닌 박하, 타임 등 식물 성분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피부 자생력을 높여준다. 그 결과 어떤 외부 자극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해 자외선, 미세먼지, 스트레스 등에 무너지지 않게 된다.
 
‘얼티뮨 파워 인퓨징 컨센트레이트’는 400번의 텍스처 실험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다음 단계에 사용하는 제품의 효과를 한층 더 높여줘 더 강력한 안티에이징을 경험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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