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기발 뷰티템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5-12-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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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더페이스샵, 그램, 뉴스킨]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아름다움을 위해서라면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다.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것은 물론, 간편함까지 겸비한 신통방통 뷰티 아이템들이 요즘 뜨겁게 주목 받고 있다.
 
모공팩 수분팩을 한번에 할 수 있는 반반팩부터 수습곤란 잔머리를 정리하는 헤어 스틱까지 디테일로 무장한 틈새 아이템을 소개한다.
 
■ 오일젤과 고농축 크림을 직접 섞는 ‘더페이스샵 더테라피 로얄메이드 오일 블렌딩 크림’
 
신선한 에센셜 오일로 구성된 상층의 오일젤 크림과 하층의 고농축 크림 제형의 차별화된 크림으로 사용자가 직접 섞어서 사용할 수 있다. 촉촉한 보습과 부드러운 밀착감으로 녹아드는 고급스러운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천연 에센셜 오일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저온공법인 프래쉬 오일 케리어 공법으로 상층 오일 젤 크림을 촘촘히 안정화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진한 보습 효과로 시간을 멈춘 듯 촉촉함이 돋보이는 안티에이징 피부로 완성해준다.
 
■ 모공팩 수분팩을 한번에, ‘그램 더블케미 반반팩’
 
번들거리는 T존과 건조한 U존의 피부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모공팩과 수분팩이 반반씩 담긴 워시오프팩이다. 겨울철 모공팩을 할 경우 U존이 당길 수 있고, 수분팩만으로는 T존을 꼼꼼히 케어할 수 없다. 이러한 모공팩과 수분팩의 단점을 보완하여 반반팩 하나로, 간편하게 T존과 U존을 케어할 수 있는 스마트한 아이템이다.
 
촘촘 모공팩은 그린 컬러의 클레이팩으로 T존을 깨끗하고 촘촘하게 케어해주며, 촉촉 수분팩은 옐로우 컬러의 수분팩으로 U존을 촉촉하고 탄탄하게 가꿔준다. 에스테틱을 가지 않고도 집에서 쉽고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스페셜케어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  내 피부 상태에 꼭 맞는 화장품, ‘뉴스킨 에이지락 미’
 
‘사람마다 피부 상태나 피부 고민이 다른데 왜 같은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할까? 라는 물음에서 출발. 개인별 피부고민, 텍스처, 향 등의 취향과 특징을 고려해 매일 아침·저녁 하루 두 번씩 내 피부에 꼭 맞는 포뮬러를 만들어 내는 커스터마이징 스킨케어 제품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피부상태와 고민, 제형, 환경 등을 입력하면 개인별 스킨케어 코드가 주어지고, 해당 코드에 따라 개인별 피부에 맞는 최적의 조합을 구성한다. 수시로 바뀔 수 있는 피부 상태에 따라 스킨 케어 코드, 즉 포뮬러의 조합을 변경할 수 있고 자동분사 방식으로 위생적이며 사용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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