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건조한 겨울, ‘클렌징’부터 바꿔라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5-11-23 09:13   (기사수정: 2015-11-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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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겨울철에 더욱 민감해지는 피부. 그 원인은 무엇일까?
 
겨울에는 외부와 내부 온도 차이에서 오는 건조함, 목도리, 터틀넥 니트 등 피부에 닿는 섬유의 마찰 증가로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피부는 겨울철에 발생하는 외부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피지와 각질을 많이 만들어 내게 된다. 이때 각질이나 피지를 억지로 과도하게 제거하게 되면 보호막을 없애는 결과를 초래하여 피부 건조함이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
 
이럴 때일수록 민감해진 피부를 좀 더 세심하게 다뤄야 하며, 특히 모든 스킨케어의 기본이자 필수 과정인 클렌징 단계부터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꼼꼼한 클렌징을 위해 이중 세안을 필수로 하는 사람이라면 1차 세안제 선택에 주의를 기울일 때. 오일 클렌저 제품으로 클렌징과 동시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한 뒤, 피부 마찰은 적지만 부드럽게 클렌징이 가능한 밤 타입 클렌저를 사용하여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지워주는 것을 추천한다.
 
홍삼화장품 동인비에서는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 세안을 도와주어 겨울철에 사용하기 적합한 클렌징 제품을 추천한다.
 
■ 보습에 초점을 맞춘 촉촉한 클렌징 오일
 

▲ [사진=동인비, 설화수, 헤라]

오일 클렌저는 클렌징과 동시에 피부에 풍부한 보습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에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클렌징 오일 롤링 시에는 과도한 자극을 주지 않도록 마사지하듯 섬세하게 롤링하는 것이 좋다.
 
동인비의 동인비초 클렌징 오일 젤(250ml/42,000원)은 쉽게 흐르지 않는 점성의 홍삼오일이 풍부한 세정력은 높이고 촉촉한 보습감은 더해주는 홍삼오일 클렌징 젤이다. 흘러내리지 않는 홍삼오일 젤이 메이크업 뿐만 아니라 각질과 피지와 같은 피부 노폐물까지 부드럽게 클렌징 해주어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고, 물에 닿는 순간 우윳빛의 미세한 거품으로 변하며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설화수의 '순행 클렌징 오일'(200ml/40,000원)은 얼굴에 부드럽게 롤링되어 메이크업 잔여물은 물론 모공 속 노폐물까지 없애주는 저자극 한방 클렌징 오일이다. 피부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의이인(율무)과 진피(귤껍질)가 함유되어 피부 각질을 정돈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매끄럽게 롤링되는 오일 제형으로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고 산뜻하게 제거한다.
 
헤라의 퓨리파잉 클렌징 오일(200ml/35,000원)은 끈적임이 적은 오일 성분과 물과 친화력이 높은 친수 성분을 함유해 세안 시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부드럽고 가벼운 롤링만으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지울 수 있는 올 클렌징력으로 피부 노폐물을 완벽하게 제거해주며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릴렉싱 성분이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 부드럽게 피부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클렌징 밤
 

▲ [사진=동인비, 달팡, 설화수]

밤 타입 클렌저는 클렌징과 동시에 마사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피부 흐름을 개선하여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을 뿐 아니라 노폐물 흡착이 뛰어나 부드럽게 클렌징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밤 제품은 글리세린과 오일 베이스에 다양한 성분을 첨가하여 반고체형으로 굳힌 것으로 손바닥의 온기를 이용해 충분히 녹인 후 사용해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
 
동인비의 동인비초 클렌징 밤(140ml/55,000원)은 홍삼오일의 마사지와 딥 클렌징 효과로 맑고 촉촉한 피부결이 살아나는 고농축 홍삼오일 클렌징 밤이다. 홍삼오일의 우수한 보습효과로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주며, 피부 흐름을 개선하여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또한 고형 타입의 클렌징 밤이 마사지 시 부드럽게 퍼져 피부 자극을 적게 해주고, 온열감으로 딥클렌징 효과를 준다.
 
달팡의 아로마틱 클렌징 밤 위드 로즈우드(40ml/65,000원)는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순하고 깨끗하게 없애주는 딥 클렌징 제품으로 고농축된 꿀의 텍스처가 물과 만나면서 우유같이 부드럽고 가벼운 에멀전으로 변해 피부에 미끄러지듯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숨37의 스킨 세이버 멜팅 클렌징 밤(100ml/38,000원)은 피부에 닿는 순간 사르르 녹아 모공 속 피지와 메이크업 잔여물을 말끔하게 제거해주는 고보습 클렌저로 발효 살구씨 오일과 비타민C 오일을 함유하여 촉촉한 고보습을 선사하고, 브라이트닝 효과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 보습은 높이고, 피부 자극 줄여주는 폼클렌저 
▲ [사진=SK2, 리엔케이]

평소 두꺼운 화장을 하는 편이라면, 1차 클렌저로 메이크업을 지운 뒤 2차 클렌징 폼을 활용해 모공 속 까지 클렌징하는 꼼꼼한 이중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겨울에는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할 수 있기 때문에, 2차 클렌저는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클렌징 후에도 보습이 오래 지속되고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SK-ll의 페이셜 트리트먼트 젠틀 클렌저(120g/70,000원)는 피테라 버드나무 추출물이 함유된 장미향의 폼 클렌저로 공기처럼 가벼운 타입의 촘촘한 미세 거품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며, 모공 속 닦아내기 힘든 불순물을 말끔하게 씻어내는 것이 특징으로 세안 후에도 스킨 컨디셔닝 효과를 준다.
 
리엔케이의 퍼펙트 크리미 클렌징 폼(150ml/32,000원)은 조밀하고 풍성한 거품이 메이크업과 피부결 사이사이 노폐물을 깔끔하게 딥 클렌징 해주는 클렌징 폼으로 적은 마찰력으로도 쉽게 클렌징 될 뿐만 아니라, 드럼스틱 잎 추출물, 브로컬리 싹 추출물, 해조류 추출물의 복합체가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로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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