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건조한 날씨엔 클렌징도 촉촉하게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5-11-1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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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나드, DHC, 바이오더바]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갑작스레 다가온 추운 날씨에 피부가 급격히 건조해지는 요즘이다.
 
특히나 건조할 뿐 만 아니라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오염된 실내 공기에 노출되거나 찬바람이 주는 자극으로 인해 붉게 달아오를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피부 속 노폐물을 확실히 제거해주는 것은 물론 여기에 촉촉한 수분을 더 해주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체와 오일 타입, 워터 형식의 각기 다른 타입의 클렌징 이지만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클렌징 제품을 모아봤다.
 
■ 코나드의 릴라 릴리 ‘나인 베리 클렌징 샤벳’
 
코나드의 릴라릴리 ‘나인 베리 클렌징 샤벳’은 샤벳 형식의 클렌저로 스패츌라로 떠내 사용하는 고체타입이다.
 
메이크업의 잔여물뿐만 아니라 피부의 노폐물까지 한번에 제거해 주는데, 특히 독성이 강한 립앤아이 리무버를 따로 사용할 필요 없이 이 제품 하나로 저 자극 원스톱 클렌징이 가능하다.
 
또한 블루베리, 블랙베리, 아사이베리, 라즈베리 등 9가지의 베리 성분 작용으로 보습은 물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며 겨울철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 DHC ‘딥 클렌징 오일’
 
클렌징 오일계의 조상님으로 불리는 DHC의 ‘딥 클렌징 오일’은 오일 타입의 클렌저로 펌핑 하여 사용하는 제품이다.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에서 자연 재배한 올리브로만 엄선하여 만든 DHC ‘딥 클렌징 오일’은 피부에 밀착된 메이크업과 피지, 묵은 각질까지 말끔하게 제거해 주고 올리브오일에함유된필수지방산과비타민E가 피부 외벽에 자연 보호막을 형성해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에이치투오 클렌징 워터’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에이치투오 클렌징 워터’는 따로 물 세안을 할 필요가 없는 노린스 타입의 간단한워터 클렌징 제품으로 비타민 PP성분과 사과씨 추출물이 피부 속 수분 통로를 확대하여 활발한 수분이동을돕는다.
 
또한 겨울철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개선하여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여린 피부를 보호해준다.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여 다가오는 겨울, 클렌징 하나로 건강한 피부결은 물론 수분이 속 부터 차오르는 촉광 피부로 가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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