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넷면세점도 블랙프라이데이 동참

강은희 기자 입력 : 2015.10.04 13:53 |   수정 : 2015.10.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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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개 브랜드, 1000여 개 상품으로 업계 최대 규모
 
(뉴스투데이=강은희 기자) 신세계인터넷면세점은 오는 14일까지 2주간 열리는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102개 브랜드, 약 1000개의 상품으로 참여, 업계 최대 규모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율은 최대 70%다.
 
엘리자베스 아덴, 부르조와(BOURJOIS) 등 인기 뷰티 브랜드는 최대 45%, 로즈몬트(ROSEMONT), 톰 포드(TOM FORD) 등 패션 브랜드는 최대 7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되어 기존의 정기세일과 차별화 된다.
 
추가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기간 동안 8개 카드사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며, 행사 이외에 쿠폰과 적립금 행사가 추가되어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의 실속 쇼핑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자세한 혜택은 신세계인터넷면세점(
www.ssgdfs.com) 과 모바일앱(m.ssgdf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세계면세점은 신세계조선호텔이 파라다이스면세점을 지난 2012년 11월 인수하면서 면세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부산점, 김해공항점, 인천공항점(임시매장) 3개곳이 있으며, 온라인으로 신세계인터넷면세점(
www.ssgdfs.com)과 모바일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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