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가을 네일컬러, 뭐 바르지?

강이슬 기자 입력 : 2015.10.02 09:36 |   수정 : 2015.10.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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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나드 컬러 젤 폴리쉬-아가타 그레이, 코나드 컬러 젤 폴리쉬-탱고 레드, 코나드 컬러 젤 폴리쉬-아보카도 [사진=코나드]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일상에서 계절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바로 패션이다.
 
두툼해진 옷은 절로 가을을 떠올리게 한다. 여기에 더해 메이크업과 네일컬러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어느 자리에서도 뒤쳐지지 않는 패션센스를 풍기고 싶다면 네일 컬러에 소홀해선 안 된다. 이번엔 가을패션에 어울리는 가을 네일컬러를 소개한다.
 
■ 모노톤의 시크한 매력을 원한다면

 
가을이 되면 착용횟수가 많이지는 모노톤의 패션 아이템에는 은은한 회색 빛의 네일 컬러가 어울린다. 알록달록한 원색의 네일 컬러를 매치했다가는 모든 시선이 손끝으로만 쏠려 낭패를 보기 십상이며 전체적으로 시크한 매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패션에 누가 되지 않는 그레이 톤의 컬러를 골라 매칭하도록 한다. 그레이 톤의 네일 컬러는 너무 튀지도 않으면서 신경을 쓴 느낌을 주기 때문에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도 제격이다.
 
■ 붉은 빛의 섹시한 매력을 원한다면
 
봄 여름에는 더워 보인다는 이유로 찾지 않는 와인빛의 아이템들이 가을에는 무게감 있는 섹시한 컬러로 가장 사랑을 받는다. 점점 무채색의 아이템들로 채워져 가는 계절에 포인트를 주기에 알맞은 색상이며 고혹적인 섹시미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색상이기 때문이다. 네일 컬러 역시 이에 맞춰 쨍하지 않고 톤 다운된 레드컬러가 어울리는데 코나드의 컬러 젤 폴리쉬#탱고레드는 단풍잎처럼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붉은색으로 가을의 와인컬러 아이템들과 어울리는 필수 컬러이다.
 
■ 카멜·카키톤의 매니시한 매력을 원한다면
 
가을의 대표아이템인 버버리와 야상점퍼 등은 카멜 또는 카키색상이 대부분이다. 올 가을엔 루즈한 오버핏의 아우터가 유행할 전망으로 예년에 비해 매니시한 느낌이 한층 뚜렷해졌다. 이에 어울리는 네일컬러는 녹색과 회색이 섞인 차분한 카키톤으로 코나드의 컬러 젤 폴리쉬#아보카도를 가을 아우터와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추천한다. 톤다운 된 컬러지만 칙칙하지 않은 아보카도 색상으로 매니시한 매력을 한껏 살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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