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트렌드] 가을 자외선에 보습을 처방하자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5-09-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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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가을볕이 완연한 계절이 다가왔다. 아무리 좋은 볕이라지만 가을 나들이를 떠나는 등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피부는 자외선에 노출되고 건조한 바람에 쉽게 마른다. 그리고 아침과 밤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높은 기온이 지속되는 환절기 날씨에는 아무리 피부가 튼튼한 사람이더라도 예민하게 반응하게 된다.
 
이처럼 다양한 원인에 피부 밸런스가 무너지면 외부의 자극에 쉽게 반응하는 민감성 피부로 변하기 쉽다. 가을철 피부 관리에 소홀했다가 오랫동안 피부 고민에 시달릴 수 있다.
 
가을 날씨에는 수분을 보충해주는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여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보습제품들 사이에서도 유별난 성분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색다른 보습을 선사하며 올가을 주목받는 제품들을 알아보자.
 
■ 노벨상 받은 보습성분 담았다…‘라곰 셀러스 딥 모이스쳐 크림’
 
피부에 수분을 전달하는 성분들은 많지만 바르는 순간에는 촉촉하더라도 증발해버리고 나면 곧바로 다시 건조해지기 쉬워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일시적인 수분감만 느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피부 속의 수분을 놓치지 않는 힘인 ‘수분력’을 기르는 것이 건조한 피부에 해답이다.
 
뷰티 헬시 케어 브랜드 ‘라곰’의 ‘셀러스 딥 모이스쳐 크림’은 세포수분을 케어하는 더마플러스 성분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끝까지 촉촉한 보습제품이다.
 
더마플럭스(DearmaFlux) 성분은 피부 속 수분을 잡아두는 역할을 하는 글리세롤이 씻겨나가지 않아 수분함유량을 유지하고, 노벨상을 수상한 세포 속 수분통로 아쿠아포린을 활성화 시켜 피부 세포 스스로가 수분을 머금을 수 있는 힘인 수분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피부 수분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부활초캘러스배양추출물을 함유하여 손상된 민감성 피부의 복원을 도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며, 피부 고유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준다. 특히 매끄럽고 쫀득한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하듯 스며들며 모공을 막지 않아 피부가 숨 쉬는 촉촉한 보습을 선사한다.해 수분밀착크림이라고도 불린다.
 



■ 물도 오일도 아닌 신개념 밀크보습! 토니모리 ‘내추럴스 산양유 프리미엄 보습 크림’
 
토니모리 ‘내추럴스 산양유 프리미엄 보습크림’은 쉽게 마르거나 건조해지기 쉬운 수분 보습, 겉돌기만 하는 오일 보습이 아닌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보습 솔루션으로 신개념 제3의 보습 ‘밀크 보습’을 선보였다.
 
산양유추출물을 50% 함유하여 피부에 깊은 보습을 제공하며, 산양유 밀크 캡슐이 피부 밀도를 높여 속부터 꽉 찬 피부 보습을 선사해주고, 촉촉함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튼튼하고 편안한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것이 특징.
 
■ 수면시간을 뷰티시간으로 바꾼다…‘BRTC 쟈스민 워터풀 슬리핑팩’
 
‘쟈스민 슬리핑 팩’은 수분공급과 영양공급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쟈스민꽃 수 성분을 함유하여 촉촉한 보습력은 물론 피부 진정 및 다양한 효능을 피부에 전달하고, 은은한 쟈스민 향으로 릴렉싱을 유도하여 숙면과 함께 피부에 휴식 같은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문지르면 물처럼 변하는 워터 드롭 제형으로 건조해진 피부에 강력한 수분을 전달하고, 오일 보호막으로 피부에 수분막을 형성하여 피부 진정과 피부 손상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높은 흡수율로 끈적임이 적어 자기 전에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해, 잠들기 전 두껍게 바르고 난 뒤 아침에 씻어내면 잠자는 사이 달라진 촉촉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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