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월간 ‘MG새마을금고’ 37년째 발행…소비자 읽을거리 제공
오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5-08-09 22:14   (기사수정: 2015-08-1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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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월간 를 오는 8월호까지 통권 443호로 79년부터 37년간 발행해왔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의 이모저모, 회원들의 숨은 이야기 발굴해 전달
오는 8월호 ‘내향과 외향사이’ 주제로 서로 다른 세상의 아름다움 전해


(뉴스투데이=오지은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신종백)는 월간 ‘MG새마을금고’를 오는 8월호까지 통권 443호로 79년부터 37년간 발행해왔다고 밝혔다.

월간 ‘MG새마을금고’는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금융과 문화의 만남을 통한 다양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숨겨져있는 새마을금고의 여러 소식과 정보, 그리고 회원들의 숨은 이야기들을 발굴해 37년째 전달해오고 있다.

‘MG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의 이모저모 소식을 전하는 인터렉트(INTERACT)와 매월 주제에 대한 칼럼·인터뷰로 구성된 인터페이스(INTERFACE), 그리고 다양하고 흥미있는 이슈를 전하는 인터레스팅(INTERESTING), 독자의 다양한 이야기와 새마을금고의 에피소드를 담은 인터스페이스(INTERSPACE)로 구성되돼 있다.

443호째 발행된 8월호 ‘MG새마을금고’에는 통일맞이 첫마을 ‘대성동’ 프로젝트 관계기관 협약식 관련 소식이 상세히 소개돼 있으며, ‘내향과 외향사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읽을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8월호에서는 다름에 대한 이해와 조화가 필요한 시대, 내향과 외향적인 성격과 서로의 ‘다름’에 대해 포용해야 하는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름철 눈 건강 지키는 법에 대한 내용으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도 전한다.

월간 ‘MG새마을금고’를 꾸준히 발행해온 새마을금고중앙회 홍보실은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고객과 함께 소통하며 고객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읽을거리로 지속적으로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하고 “통권 443권 동안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온 새마을금고는 앞으로 변함없이 고객의 곁에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월간 ‘MG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www.kfcc.co.kr )의 사이버 홍보실에서 e-book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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