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뮤지컬·워터파크 할인해주는 ‘2015 서머 페스티벌’ 진행
오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5-07-2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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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카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2015 서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롯데카드]


(뉴스투데이=오지은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전국 주요 워터파크 입장시 20~40%를 현장에서 할인해주는 ‘롯데카드 2015 서머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오션월드 입장권을 롯데카드로 결제시 본인과 동반 3인까지 30%를 할인해주며 캐리비안베이에서는 본인 36%, 동반 3인까지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한화 설악 워터피아에서 본인 40%, 동반 4인까지 20% 할인해주고,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5개점(단양·변산·쏠비치·경주·델피노)과 오션베이에서는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프랑스 오리지널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의 첫 내한연 티켓을 1+1으로 제공하는 ‘롯데카드 MOOV Culture’를 함께 진행한다. 9월 12일 토요일 오후 7시 공연으로, 롯데카드 홈페이지(
www.lottecard.co.kr )에서 예매 가능하다.

더불어 9월 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앤디 워홀 관련 전시회 ‘앤디 워홀 라이브’ 입장권 20% 할인 이벤트와 앤디 워홀 관련 아트 상품을 롯데카드로 구매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2015 서머 페스티벌’ 이벤트는 전월실적 관계없이 롯데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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