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3대 질병·치매 보험금 미리 받는 보장보험 상품 출시
오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5-07-0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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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화재는 ‘(무)메리츠, 미리받는보장보험1507’을 출시했다. [사진=메리츠화재]

(뉴스투데이=오지은 기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용범)는 우리나라 3대 질병(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이나 치매가 걸렸을 때 질병사망보험금을 미리 받을 수 있는 '(무)메리츠, 미리받는보장보험150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질병사망과 치매를 하나의 보장으로 구성했으며, 이로 인해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인구 고령화와 치매발생률 증가로 인한 경제적 손실에 대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질병사망보장에서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질병사망보험금 가입금액의 50%를 미리 지급해 사망과 건강보장을 한꺼번에 설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족 중에서 치매환자가 발생한 경우 장기간 경제적으로 더 큰 고통을 겪을 수 있어, 치매 발생 후 평균 생존기간은 12년이라는 점을 감안해 치매 진단 시에도 동일하게 진단비를 선지급 받을 수 있다. 노후생활기 치매보장을 통해 사망과 치매간병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다.

질병사망보험금을 미리 지급해주는 라이프케어 특약은 5가지 종류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진단비에 대한 가입금액을 각각 지급받기 원하는 고객은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치매진단비 등에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라이프케어 특약은 진단비 지급사유 또는 상해/질병 50% 후유장해 발생시 전체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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