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배구단, ‘사랑의 빵 나눔 봉사 활동’ 실시
서민혜 인턴기자 | 기사작성 : 2015-05-21 11:31   (기사수정: 2015-05-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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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국생명 배구단이 박미희 감독, 코치, 선수, 사무국 직원 등 20여 명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빵 나눔 전도사로 나섰다. (사진제공: 흥국생명)


흥국생명 창립기념일 맞아 배구단 일동 빵 나눔 전도사로 나서

(뉴스투데이=서민혜 인턴기자)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생명(대표이사 김주윤)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5월 20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산하 은평·서대문 적십자 센터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흥국생명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진행된 봉사는 흥국생명 배구단의 박미희 감독, 코치, 사무국 직원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배구단은 직접 밀가루 반죽부터 빵 굽기, 포장 등 빵 만드는 모든 공정에 직접 참여했다. 사랑의 빵은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들 등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배달했다.

빵 나눔 봉사활동은 2012년부터 시작한 활동으로, 흥국생명 배구단에서도 작년에 이어 정규 시즌이 아닌 기간을 활용해 동참하고 있다.

봉사활동을 마친 후 박미희 감독은 “배구단 모두가 정성으로 만든 빵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 나눔을 실천하는 흥국생명 배구단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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