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 다니엘 린데만, “네팔에서 가장 인기많았던 멤버는…”

오지은 기자 입력 : 2015.04.17 16:59 |   수정 : 2015.04.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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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 네팔 편>에 출연한 다니엘 린데만 [사진=jtbc]


(뉴스투데이=오지은 기자) 17일(금) jtbc 상암사옥에서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 네팔 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기자단과 SNS 이벤트에 당첨돼 참석한 팬 50명, 그리고 출연진들이 자리했다.

jtbc 장규성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간담회는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 네팔 편> 하이라이트 영상을 먼저 감상한 후 출연진을 소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위안(중국),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수잔 샤키야(네팔) 기존 멤버 외에 새로운 멤버 다니엘 린데만(독일), 마크 테토(미국)이 참여했으며, 히든 멤버 제임스 후퍼(영국)도 함께 했다.

기자간담회는 훈훈한 출연진들만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연출을 맡은 김학민PD와 출연진들은 기자들의 질문에 성실히 대답했다.

특히, <비정상회담> 프로그램에서 외모 순위 1위로 뽑힌 다니엘 린데만은 ’네팔에서는 누가 제일 인기가 많았느냐’는 질문에 “네팔에서 많은 사람에게 저와 마크 형, 유세윤 형과 외모 인기투표를 진행했다”며 “사람마다 다른 대답이 나왔는데 막상막하였으며, 최종 결과는 방송에서 확인하시면 될 것”이라며 센스있는 답변을 했다.

한편,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비정상회담>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친구들이 직접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말로만 다투었던 문화 차이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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