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순정에 반하다’ 첫 촬영 “기대해주세요”
조영신 기자 | 기사작성 : 2015-03-0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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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연 [사진=(주)나무엑터스]

(뉴스투데이=조영신 기자) 배우 김소연이 JTBC 새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의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김소연은 소속사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순정에 반하다’의 첫 촬영 현장과 소감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소연은 첫 촬영을 앞두고 연신 긴장된 표정으로 대본을 보거나 대사를 되뇌었고, 동시에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김소연은 영상을 통해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첫 촬영을 했는데, 따뜻한 스태프들을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고, 저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소연은 ‘순정에 반하다’에서 외유내강 철의 비서 ‘김순정’ 역을 맡았다. 순정은 매사에 철두철미하고 성실한 성격으로 똑 부러지는 일 처리는 물론, 직장 동료들의 사소한 것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인물. 특히 강인한 성격은 물론 정경호, 윤현민 두 남자에게 동시 다발적인 사랑을 받는 2015년 식 순정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셀룰러 메모리 증후군’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브라운관에 신선함을 전달하는 동시에 정경호, 김소연, 윤현민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총 출동으로 이미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드라마 '하녀들'의 후속으로. 오는 4월 3일 9시 45분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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