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속 계면활성제, 화학성분 아닌 ‘천연성분’이 답이다
강소슬 기자 | 기사작성 : 2015-03-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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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그라함스]

화학 계면활성제 두피엔 ‘독’이다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최근 샴푸 속 계면활성제가 뷰티 업계의 뜨거운 이슈다. 화학 계면활성제가 두피 건강을 해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 계면활성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인데, 그렇다면 천연 계면활성제가 들어 있는 샴푸는 어떻게 구별해야 할까? 지금부터 알아보자.
 
샴푸를 구입할 땐 리모늄클로라이드, 라우라마이드이에이, 글레세레스 등 화학 계면활성제 성분이 표기된 제품은 반드시 피하는 것이 좋다. 단, 코카미도프로필베타인, 코코베타인의 경우 코코넛 오일에서 추출한 식물성 천연 계면활성제이므로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다.
 
천연 계면활성제로 자극 없이 더러움을 제거해주는 그라함스의 내츄럴 샴푸는 마누카꿀과 호호바씨오일 등이 더해져 두피에 영양을 더해주는 효과가 탁월한 98% 천연 성분의 샴푸이다.
 
샴푸를 화학 계면활성제 없는 제품을 사용했다면 린스도 천연 성분의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98% 천연 성분의 그라함스 내츄럴 컨디셔너는 캐모마일꽃, 코코스야자열매, 마누카꿀 등이 모발에 윤기와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그라함스 관계자는 “화학 성분의 계면활성제는 인체에 쉽게 축적이 돼 체내 유전자 변형을 초래할 수 있다”며, “샴푸 구입 전 화학계면활성제 무첨가 제품인지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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