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SeMa, 로우테크놀로지 아트 ‘미래로 돌아가다’展
임지현 기자 | 기사작성 : 2015-01-09 09:15   (기사수정: 2015-01-0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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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이배경
▲ 작가 이병찬, 일회용 비닐봉지 소재로 만든 작품

(뉴스투데이=임지현기자) 최첨단 하이테크놀로지 시대에 여전히 로우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테크놀로지 아트의 본질을 탐색하는 전시가 중구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1층에서 열린다.

‘미래로 돌아가다’전은 사회와 기술의 발전에 따른 예술의 변화 양상에 관해 생각해 보는 전시로, 움직임과 빛, 소리와 같은 키네틱적 요소들을 작품 속으로 적극적으로 끌여 들이면서 단순성과 복합성이 (거대한) 기계적 매커니즘 속에서 2000년대 이후 젊은 작가들의 로우 테크놀로지라는 경향을 소개하고, 그 미적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테크놀로지를 시각적으로 고안하고, 작가들의 창작 과정 형상화, 패턴화, 유추, 변형, 통합 등을 엿볼 수 있으며, 13명의 작가가 참여한 설치, 영상 등 20여점이 전시되며  2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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