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트렌드] 이민호, 김수현, 지창욱의 가을 패션 엿보기
강소슬 기자 | 기사작성 : 2014-10-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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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호, 김수현, 지창욱 [사진=지오지아, 에단호크]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남자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패션업계를 쥐락펴락하는 20대 대표 남자배우들을 통해 올 가을 유행스타일을 한눈에 알아보자.
 
■ 이민호 – 카모폴라쥬 맥코트
 
첫번째 소개할 아이템은, 상속자 패션 ‘배우 이민호’의 카모폴라쥬 맥코트와 브라운계열 숄더백이다.
 
공항패션에 걸맞게 내추럴하면서도 멋스러운 카모플라쥬 패턴과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이 잘 어우러진다. 특히 이민호가 착용한 맥코트는 코트임에도 캐주얼한 패턴덕분에 내추럴한 느낌을 주며 적당한 길이 감으로 이민호의 큰 키를 더 돋보이게 해주며, 큰 디테일 없이 심플한 스타일에 코트에 패턴으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패셔너블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 김수현 – 카키 컬러 트렌치코트
 
코트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김수현’은 트렌치코트의 단추를 모두 채워 연출해 깔끔한 느낌으로 연출했다. 흔한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가 아니라 가을내음이 물씬 나는 카키 컬와 소매배색이 들어간 네이비 컬러가 혼합되어 더욱 유니크한 매력을 가졌다. 넓고 높은 코트 카라 깃이 단추를 채웠을 때는 댄디한 듯 단정한 느낌을 주고, 오픈해서 입으면 캐주얼 한 듯 포멀한 느낌을 주어 다양한 스타일로 착용 가능하며 많은 남성들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 지창욱 – 트렌치느낌의 맥코트
 
배우 지창욱은 멋스러운 가을남자 스타일링을 화보에서 선보였다. 셔츠에 니트를 매치하여 클래식한 느낌을 주고 트렌치느낌의 맥코트까지 착용하여 댄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화려하거나 큰 디테일 없이 멋스럽게 연출 할 수 있고 니트나 셔츠 또는 청바지, 면바지 어느 것과 함께 착용해도 멋지게 소화 가능하다. 지창욱의 맥코트는 우수에 찬 가을남자를 연출할 수 있는 가을 필수 아이템으로 남성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제품이다.
 
이번 가을, 남자 배우 못지않게 트렌디한 가을을 보내고 싶다면 맥코트와 트렌치코트를 시도해 분위기 있는 가을 남자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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