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샤르망] ‘피부 탄력’ 높여주는 생활 습관은?

강소슬 기자 입력 : 2014.10.04 12:46 |   수정 : 2016.02.1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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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활습관은 주름 방지의 지름길…피부 탄력 향상시키는 팁 5가지 공개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주름은 노화뿐 아니라 계절이나 스트레스, 반복되는 표정 등 외부의 영향에 의해서도 만들어 진다.
 
20-30대 남성과 여성도 피부가 건조하거나 습관적인 표정 때문에 생긴 주름으로 고민하는데, 이런 고민은 평상시 좋은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주름이 생기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지금부터 오랜 시간 건강한 피부와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생활 습관과 피부 관리법을 알아보자.
 

■ 피부 탄력에 영향 주는 원인은?

 
피부 탄력은 피부세포의 최소 단위인 진피세포 또는 섬유아세포에서 시작해 각 구성요소가 완벽한 볼륨을 유지할 때 가능해진다.
 
피부 탄력 섬유를 담당하는 핵심 성분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으로, 진피층의 콜라겐이 입체 구조를 이루고, 그 사이에서 신축성이 강한 엘라스틴이 스프링처럼 작용해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해 준다. 하지만 노화가 진행되면 이 진피층의 콜라겐이 파괴되고, 엘라스틴이 변형되며 탄력섬유에도 변화를 줘 결과적으로 신축성이 떨어져 주름이 나타나게 된다.
 
개인에 따라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25세부터 피부 세포의 재생 주기가 점차 늦어지고, 피부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이 점점 떨어져 탄력 저하는 물론 다양한 노화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하며, 같은 나이인데도 탄력의 정도에 차이가 나는 것은 바로 외적 원인을 들 수 있다. 자외선 노출이나 흡연 등으로 인한 활성산소, 불균형한 영양 섭취 등도 피부 탄력을 떨어지게 만든다.
 

■ 피부 탄력 향상시키는 Tip.5

 
Tip.1 – 규칙적 운동과 휴식
 
규칙적인 운동을 통하여 몸의 순환을 돕고, 신체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만으로도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직장인들의 경우는 사무실에서 틈틈이 몸과 목을 쭉 피며 주름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항상 환한 표정으로 얼굴 전체 근육을 움직여 환하게 웃으면 얼굴 근육이 탄력 있고 부드러워 진다.
 
Tip.2 – 충분한 수분 섭취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은 피부 탄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신체가 건강해 진다. 물을 마실 때는 하루 6~8번에 걸쳐서 마시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Tip.3 – 자외선 차단
 
자외선은 피부의 적이라고 불릴 만큼 항상 신경 써줘야 하는 부분이다. 자외선은 색소침착, 주름, 피부탄력, 피부 노화 등 모든 문제의 가장 큰 주범으로, 이제는 자외선 차단이 선택 아닌 필수가 되었다. 때문에 자외선 차단 제품은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피부를 위해 항상 사용하는 것이 좋다.
 
Tip.4 – 피부의 보약 ‘비타민’
 
피부의 보약이라 불리는 비타민은 대부분 음식으로부터 섭취하게 된다. 특히 비타민C는 피부 톤을 밝게 하고, 활력을 주기 때문에 피부 탄력을 위해 꼭 필요하다. 비타민은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보다 직접 바르는 것이 20~40배 역할을 한다고 하지만, 식후 30분 종합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은 피부를 위한 보약을 먹는 것과 같다.
 
Tip.5 – 주름 개선 재품으로 집중 관리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20% 수분이 피부에 함유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주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제품을 꾸준하게 발라주는 것이 좋고, 자신의 피부에 잘 맞는 제품을 효과적으로 선택해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수분 마스크나 수분 제품 등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기 때문에 탄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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