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9일 삼성동에 첫 프리미엄 캐주얼몰 ‘파르나스몰’ 오픈
강은희 기자 | 기사작성 : 2014-09-3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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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0대 직장인 위한 종합문화공간 ‘파르나스몰’ 조감도. [사진=파르나스호텔]
호텔업계 최초,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 1층에 7600m² 규모
감각적인 20~40대 직장인 위한 종합문화공간으로
 
(뉴스투데이=강은희 기자)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소유 및 운영 중인 파르나스호텔은 감각적인 직장인을 위한 종합문화공간, 파르나스몰(Parnas Mall)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호텔전문기업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캐주얼 몰인 파르나스몰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 1층에 총 7600m² 규모의 공간에서 문화, 쇼핑, 식도락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고객이 집, 회사 등의 일상적인 공간에서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즐거움을 전달한다.
 
파르나스몰은 일본의 프리미엄 쇼핑몰 롯본기힐즈와 오모테산도힐즈를 설계 및 운영 중인 일본의 대형 개발업체, 모리빌딩의 자회사인 모리빌딩도시기획이 파르나스몰의 전체 공간을 책임지는 공간 디자이너로서, 디자인, 기획 및 설계를 비롯해 몰에 들어가는 브랜드 선정 및 운영 노하우까지 총체적인 컨설팅을 진행했다.
 
오는 10월 9일 오픈(약 5300m²)에는 19개의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17개의 식음업장을 만날 수 있다. 마시모두띠, 마리메꼬, 레페토, 일비종떼, 니코앤드, 파토가스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는 물론, 까사 비아 버스 스톱, 비이커 등의 셀렉샵과 프리메라, 밀레피오리, 닐스야드 레머디스 등 뷰티 브랜드도 입점한다. 프랑스 스타쉐프 베이커리샵 곤트란 쉐리에의 국내 1호점을 비롯하여 시애틀의 유명 카라멜 팝콘 쿠쿠루자, 딘앤델루카, 생 어거스틴, 세라피나 뉴욕, 토마틸로, 알로하테이블, 펀 샹하이 바이 마오 등의 전 세계 식음 브랜드를 파르나스몰에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파르나스몰에서는 다른 몰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10월 한 달 동안 진행하는 ‘파르나스몰 디자인 워크’는 그래픽, 제품, 패션,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Joon&June, 돈원필, 황병준, quotes.Lab을 포함한 18명의 젊은 디자이너가 입점 브랜드와 협업해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몰을 걸으며 각 매장에 전시되는 예술 작품들과 더불어 아트 토이 전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파르나스몰을 총괄하는 윤여양 팀장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 1층은 2호선 삼성역과 직접 연결되어 월 300만 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거쳐 가는 최고의 입지로, 이미 입소문을 통해 삼성동의 가로수길로 불린다”며 “파르나스몰은 단순히 쇼핑 공간이 아닌 몰이라는 공간에 예술을 접목시킴으로써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했다는 점에서 타 몰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파르나스몰은 10월 9일 1차 오픈을 시작으로, 2016년 9월 파르나스타워 준공과 더불어 7600m²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문의 02)559-7085

▲파르나스호텔은 약 30여 년의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 전문 기업으로 국내에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그 동안의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나인트리’ 브랜드를 런칭 후 나인트리 호텔 명동, 나인트리 컨벤션 광화문을 운영중이다. 또한 2014년 10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 1층에 특급 호텔에서 선보인 최초의 프리미엄 몰, 파르나스몰을 선보였으며 2016년에는 파르나스 타워와 6성급 호텔인 파르나스 럭셔리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베트남 제일의 항구 도시인 하이퐁에 위치한 호텔형 레지던스, 썬플라워 인터내셔날 빌리지(SunFlower International Village)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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