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폐지 줍는 아저씨의 오수
양문숙 기자 | 기사작성 : 2014-08-11 10:55   (기사수정: 2014-08-1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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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양문숙 기자) 입추가 지난 탓일까? 태양은 뜨겁게 내리쬐는데 하늘은 가을 하늘빛을 닮아 가고 있다. 선명한 파란하늘에 구름까지 둥실둥실 흘러가고... 이제 가을이 성큼 우리 곁으로 한 걸음 들어선 느낌이다.
 
인사동 초입을 들어서는데 내리쬐는 햇빛을 피해 폐지 줍는 아저씨가 나무그늘 아래 누워있다. 손수레를 옆에 둔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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