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비하인드] 김현준 / “요즘 킥복싱에 빠져있어요”
강소슬 기자 | 기사작성 : 2014-01-28 10:41   (기사수정: 2014-02-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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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준 [사진=양문숙 기자]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요즘은 모델 활동을 한 뒤 연기를 하는 모델출신 배우들이 대세인데요. 이번 주 패션피플은 모델 활동과 함께 연기자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현준씨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평소 옷 잘 입는 모델로도 유명한 그에게 오늘은 어떻게 스타일링 했는지, 또 요즘 어떤 패션 스타일을 선호하는지 물어봤습니다.
 
“오늘은 최대한 안 추워 보이게 보이려 노력했어요. 요즘 라이더 자켓을 좋아하는데, 집에도 2~3벌은 더 있어요. 그날 기분따라 가리지 않고 옷을 입는 편이에요.”
 
“따로 추구하는 스타일은 없는데, 요즘 연기를 하면서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어요. 예전에 모델 활동을 열심히 할 때는 모델들이 입을 법 한 특이한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러프하면서 남자다운 스타일을 많이 입고 있어요.”
 
▲ 모델 김현준과 인터뷰 中 [사진=양문숙 기자]


요즘 영화 촬영이 끝나서 개인적인 시간이 좀 생겼다고 하는데요. 쉴 때 뭘 하며 쉬는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요즘 킥복싱을 하고 있어요. 지금도 하고 왔는데, 일주일에 4번 정도 체육관에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요즘에는 친구들과 카페에서 수다를 떨거나, 그동안 못 읽었던 책도 좀 보고 있어요.”
 
- 주 활동 무대는 어디인가요? 어딜 가면 현준씨를 볼 수 있을까요?
 
“저희 동네인 목동이요! 요즘은 목동에 있는 카페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기 때문에, 목동에서 절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일이 있을 때는 강남과 신사에서 자주 시간을 보내요.”
 
- 마지막으로 모델 김현준의 이상형은?
 
“이상형을 네 글자로 표현하자면 ‘큐티 섹시!’ 그런 스타일의 여자가 좋아요.(웃음)”
 
▲ 인터뷰 기념사진! [사진=양문숙 기자]


마지막으로 기념사진입니다. 두 편의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현준씨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해 볼게요! ^^
[강소슬 기자 soseul@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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