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보증금 낮은 지역가입자 건보료 인하

박수연 기자 입력 : 2013.11.03 10:54 |   수정 : 2013.11.03 10:54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뉴스투데이=박수연 기자) 전·월세 보증금이 상대적으로 낮은 서민 지역가입자 65만  세대 건강보험료 부담이 월평균 약 6천원씩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3일 복지부가 유재중(새누리당) 의원실에 보고한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부과기준 개선안'을 보면 전·월세 보증금 기초공제금을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면 전·월세 지역가입자 328만 세대 가운데 19.5%인 65만 세대에 연간 총 건보료 439억원이 경감된다.

이에 따라 세대당 월평균 건보료는 5천600원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월세 보증금 낮은 지역가입자 건보료 인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