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돌스, 티아라의 ‘롤리폴리’ 아성에 도전장
김숙희 기자 | 기사작성 : 2013-07-2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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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뉴스투데이=김숙희 기자) 파이브돌스가 당찬 포부를 밝혔다.
 
파이브돌스는 2011년 최고의 인기곡으로 등극하며 국민가요로 큰사랑을 받은 티아라 선배님의 '롤리폴리(Roly-Poly)' 아성에 도전장을 내며 레트로 디스코 장르의 타이틀 곡인 '짝 1호'로 뛰어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또, '롤리폴리(Roly-Poly)'가 신사동호랭이가 작곡한 복고음악이었다면 '짝 1호'는 이단옆차기가 작곡한 레트로 디스코 장르로 복고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지만 뮤직비디오와 무대에서 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파이브돌스의 타이틀 곡 '짝 1호'는 20대부터 70대를 넘어 거의 모든 국민들에게 알려져 있는 구전가요를 모티브로 삼아 '꽉 안아줘요 꽉 안아줘요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키스해줘요 키스해줘요 앞 이빨이 쏙 빠지도록'과 같이 위트있게 인용하여 후렴구(사비) 가사로 채택했다.
 
25일(목) 오후 공개된 '짝 1호' 뮤직비디오 티져는 차은택 감독과 호흡을 맞추었고 차은택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미와 파이브돌스 멤버들의 신나는 디스코 안무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이브돌스는 29일(월) 비틀즈코드 시즌2를 통해 2년간 컴백준비를 했던 과정들과 타이틀 곡 '짝 1호'의 포인트 안무를 최초로 공개하며 다음주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파이브돌스는 효영, 혜원, 은교, 나연 그리고 새롭게 영입된 승희와 연경 총 6명의 멤버로 신예멤버 승희는 2010년 춘향 진이었던 멤버 효영의 뒤를 이어 2012년 춘향 진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먼저 프로젝트 앨범 '진통제'를 통해 음악프로그램에서 첫 선을 보인바 있다. 또 이미 더씨야로 실력을 인정받은 연경은 파이브돌스와 더씨야를 병행해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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