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삼국유사화산벌과 ‘ICT융복합 버섯농원’ 조성 협약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10.31 00:03 ㅣ 수정 : 2020.10.31 00:3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김영만 군위군수 등과 삼국유사화산벌 관계자들이 ‘ICT 융복합 버섯농원’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마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군위군]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삼국유사화산벌과 ‘ICT융복합 버섯농원’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1일 군위군에 따르면 양 기관은 ‘ICT융복합 버섯농원’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 한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ICT융복합 버섯농원’ 조성사업은 군과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삼국유사화산벌에 다시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군은 고로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ICT융복합버섯농원과 버섯배지배양센터를 조성하여 군위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