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임이자 의원과 2021년 주요 현안사업 간담회 개최

황재윤 기자 입력 : 2020.10.30 22:48 ㅣ 수정 : 2020.11.03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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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강영석 상주시장(왼쪽)과 국민의힘 임이자(오른쪽) 의원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상주시]
 

[뉴스투데이/경북 상주=황재윤 기자] 경북 상주시가 국민의힘 임이자(경북 상주·문경) 의원과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주요 현안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영석 상주시장,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지방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주요 국가투자예산사업 확보와 시정 핵심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며 경기 침체·취업률 하락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상주시의 주요 추진사업이 빠짐없이 정부 예산에 포함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문경~상주~김천 간 고속전철화사업,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비 지원사업, 스마트 그린도시 건립사업, 함창·낙동 생활권 농촌협약사업 등을 건의했다.

강 시장은 “2021년엔 상주시가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기틀을 마련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하나 되어 협력하고 함께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지역 현안사업과 주요 정책에 대해 국회의원과 지방의회 의원 소통하고 협력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