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광동제약 취업어때? 평균연봉 6500만원…전망은?

염보연 기자 입력 : 2020.10.3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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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유진 기자, 그래픽 : 가연주] 광동제약(대표 최성원 부회장)은 1963년 창립하여 경옥고·우황청심원·쌍화탕 등을 히트시키며 한방의약품으로 명성을 쌓았다. 이후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헛개차 등 음료사업을 통한 외형성장을 이루었다.


광동제약의 2019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광동제약의 직원 1인의 연간 평균 급여액은 6500만원으로 나타났다. 남성 직원의 경우 6900만원으로 여성 직원 (4600만원)보다 2300만원 더 많이 받는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