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이마트 대졸신입 채용 포기…중장년 여성 일자리 위기

염보연 기자 입력 : 2020.10.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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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강소슬 기자, 그래픽 : 가연주] 코로나19 여파로 유통업계 고용시장에 한파가 불어닥치면서 국내 대형마트 1위인 이마트가 창립 27년만인 올해 처음으로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하지 않기로 했다.
 
이커머스가 급성장함에 따라 대형 물류센터 근로자 및 배달종사자와 같은 직군의 채용이 급증하고 있지만, 대형마트 근로자의 주류인 중장년 여성층의 고용시장 위축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가 대졸신입사원을 뽑지 않을 경우 일선 매장의 여성 캐셔 수요는 더 큰 폭으로 감소하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