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하자! 설득력 얻는 3가지 이유?

안서진 기자 입력 : 2020.10.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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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안서진 기자, 그래픽 : 가연주] 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유례없는 불황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대형마트의 ‘의무휴업 폐지론’이 대두되고 있다.

 

'유통산업발전법 폐지론'이란 지난 2012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및 중소 상인 등의 보호를 위해 개정된 법안이다. 이에 따라 현재 대형마트, SSM은 매월 2회 의무 휴업, 영업시간 제한(자정~오전 10시) 등의 규제를 받고 있다. 하지만 법 제정 당시에 비해 산업구조 및 고용시장이 격변을 거듭하고 있어 새로운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