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전기로스타 전문제조업체 (주)쿡젠 공기정화 전기로스타 특허등록 완료

황경숙 기자 입력 : 2020.09.28 11:34 |   수정 : 2020.09.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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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업소용 원적외선 전기로스타 전문업체 (주)쿡젠(대표 강옥경)이 공기정화팬을 장착한 신개념의 전기로스타를 개발하여 특허를 취득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주)쿡젠이 개발한 “공기정화 전기로스타”는 EZ-V1DF모델로 제품내부에 공기를 순환시켜주는 강력한 송풍팬과 연기는 물론 냄새까지 걸러주는 세척형 “정화필터”를 내장한 획기적인 제품으로 업소용 로스타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출시 전에 이미 특허등록을 완료 함로써 앞으로 기존 시장에서 차별화 된 제품으로 내수시장은 물론 수출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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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가스를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간편하게 관리하는 ‘쿡젠 전기로스타’[사진제공=쿡젠]

 

공기정화 전기로스타는 식당 내 조리를 하며 발생되는 미세먼지와 숯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중독 문제 등 외식업계의 오래된 고민을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공기정화 전기로스타’는 구이 과정에서 발생되는 연기와 냄새를 제거할 뿐 아니라 제품 내부에 장착된 “정화필터”를 손쉽게 분리세척할 수 있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의 우수성과 사용상의 편리함이 극대화된 로스타로 외식 업계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고 업계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전기로스타의 알루미늄 내장형 “정화필터”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탈부착이 용이하다. 필터를 세척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원적외선으로 고기를 굽고 "정화필터"로 연기와 냄새를 잡아 업체 내의 조리실과 식당 내부를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게다가 자동으로 온도를 제어하여 고기를 태우지 않으므로 연기 발생이 적어 별도의 후드 설치가 필요 없으며 숯이나 가스 연료 등 연소시 유해 가스를 발생하지 않으면서 간편하게 전원을 터치하며 고기를 구울 수 있어 쾌적한 음식점의 건강한 외식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주)쿡젠의 관계자는 “미국, 일본, 캐나다, 유럽 등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덧붙여 “식당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운영 중인 분들께 적극 추천해드리는 제품”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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