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 추석 명절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운동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9.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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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이 27일 영천 공설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 [사진제공 = 국민의힘 경북도당]

 

[뉴스투데이/경북 영천=김덕엽 기자]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27일 영천 공설시장에서 추석 명절 맞아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하여 경북도당 주요 당직자 중 장보기가 필요한 최소의 인원으로 제수용품 등을 구매했다.

이만희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구매행위가 많아져 상대적으로 전통시장에서는 눈에 띄게 매출이 줄어 상인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면서 “추석 명절 장보기 만큼은 전통시장을 이용하여 상인들에게 힘을 주고, 시장경제 활성화를 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추석 명절은 무엇보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원들과 실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몸은 비록 멀리 있지만 마음만큼은 어느 때보다 더 풍족한 추석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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