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NH투자증권, 비대면 금융서비스 확대를 위한 ‘부산 Digital자산관리센터’ 오픈

이채원 기자 입력 : 2020.09.22 13:17

올해 1월 자산관리 상담사와 함께하는 ‘고객 중심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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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부산 Digital자산관리센터를 추가로 개설했다. [사진제공=NH투자증권]


[뉴스투데이=이채원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개인투자자 증가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늘어난 비대면(언택트) 금융서비스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 Digital자산관리센터를 추가로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올해 1월 비대면 계좌 증가에 대비해 WM사업부 내 Digital영업본부 산하 ‘Digital자산관리센터’를 신설했다. 해당 센터는 총 64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균 10년 이상의 PB 경력을 가진 46명의 자산관리 전문가가 장 중 실시간으로 국내주식, 해외주식, 금융상품에 대한 대고객 투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국내외 주식이 재테크 수단으로 확산되면서 NH투자증권도 2020년 신규 비대면 계좌수가 약 70만개 이상 증가했다. NH투자증권은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여의도 본사에 위치한 Digital자산관리센터에 이어 부산에도 Digital자산관리센터를 오픈했다.


Digital자산관리센터에서 자산관리 상담사는 영업적인 접근을 지양하고 철저하게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의 자산을 진단하고 조언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올해 8월 부터는 고객과의 투자상담이 종료되는 즉시 카카오 알림톡으로 고객 만족도 평가를 회신 받아 고객의 니즈를 확인하고 증권 업계 최초로 매월 상담 퀄리티 평가 및 코칭을 위한 자체 QA(Quality Assuarance, 상담품질관리) 활동도 수행하는 등 상담 퀄리티 제고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NH투자증권 Digital영업본부 김두헌 상무는 “구독 멤버십을 연계한 ‘Online Investment with Advisors’ 프로그램 도입을 통하여 당사의 디지털 자문 서비스 모델을 고도화할 것이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보다 차별화 되고 신뢰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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