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게임빌 ‘엘룬’, ‘정령 카드’ 도입 등 대규모 업데이트

김보영 기자 입력 : 2020.09.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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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게임빌 보도이미지] 엘룬 타이틀 - (2).png
[이미지제공=게임빌]

 

[뉴스투데이=김보영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자체 개발한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엘룬(Elune)’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정령 카드’와 ‘카드첩’ 등 엘룬을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했다. 정령 카드를 엘룬에 장착하면 장착된 정령 카드에 따라 전투당 1회의 추가 스킬을 활용할 수 있어 전력 강화는 물론 전략적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정령 카드는 ‘점성술상점’에서 신규 재화인 ‘별의 눈물’을 이용해 획득할 수 있다. 별의 눈물은 ‘엘룬 소환 마일리지’, ‘빛의 소환’,‘혼돈의 탑’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얻을 수 있다. ‘카드첩’은 정령 카드의 콜렉션으로 지정된 카드를 모으면 다양한 부가 능력을 가지게 된다.
 
‘모험 버닝 모드’도 추가됐다. 해당 모드는 ‘모험 버닝 이용권’으로 활성화할 수 있으며 버닝 상태에서 플레이를 진행하면 더욱 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유저들의 효율적인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혼돈의 탑’에는 고난 난이도에 해당하는 67층부터 99층까지 새롭게 열렸다. 혼돈의 탑 77층, 88층, 99층을 각각 클리어하면 신규 칭호 ‘더 깊은 혼돈 속으로’ 등 3종의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 다양한 편의성 개선이 이뤄졌다. 엘룬을 보유할 수 있는 최대 개수가 400개에서 500개로 확장되었으며 ‘라이처의 신전’ 준비화면에서 보유한 ‘씨앗’의 개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또한 ‘메디나의 만물상’에 금화 상품이 추가되어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엘룬’은  200여 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다크스톤’을 찾기 위한 여정을 담은 수준 높은 스토리, 화려한 그래픽의 풍부한 전투 콘텐츠가 강점이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한 게임성 개선과 풍성한 이벤트로 글로벌 유저들의 호응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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