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한국자동차산업협회,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가을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이서연 기자 입력 : 2020.09.18 14:45 ㅣ 수정 : 2020.09.18 14:45

제작사별 긴급출동반도 상시 운영해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가을맞이 자동차무상점검 서비스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이서연 기자]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연휴기간을 맞이해 자동차 사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가을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가을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는 국내 모든 제작사(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한국지엠·르노삼성자동차·쌍용자동차)가 참여하며, 각 제작사별 전국 직영·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무상점검 기간동안 지정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엔진·에어컨·제동장치 상태, 타이어의 공기압 및 마모상태,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와이퍼, 휴즈 상태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또한 운전 중 고장,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가장 가까운 정비소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작사별 긴급출동반도 상시 운영해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BES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