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3D프린팅 운영전문가’ 되려면? 현황과 전망은

이서연 기자 입력 : 2020.09.07 11:01 |   수정 : 2020.09.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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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서연 기자, 그래픽 : 가연주] 액세서리, 의료기기 등은 출시 전 소량의 시제품을 필수적으로 제작해야 하는데, 대량생산을 위해 갖춰진 보통 제조업 공장의 설비에서 소량 생산을 하는 것은 필요보다 많은 비용이 들었다.

 

하지만 3D프린터가 출시되면서 제조업 공정의 풍경에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공장에 의뢰하지 않고 3D프린터를 이용하여 간편하고 저렴하게 소량의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3D프린팅 운영전문가’가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3D프린팅 운영전문가’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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