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동 의원, 국회서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공청회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8.1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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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경북 안동=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이 오는 18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더불어민주당 김승남(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의원과 공동 주최로 김현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장대행이 좌장을 맡게되며 특별법 주요 내용에 대한 발제는 박진경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 이상림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조정찬 숭실대 교수가 참여한다.

토론자로는 김태형 서울대 교수와 최충익 강원대 교수, 이상호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윤태웅 대한민국도지사협의회 연구부장, 강국진 서울신문 정책뉴스부 차장, 김예성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 조성환 행정안전부 과장이 나선다.

김 의원은 “인구감소시대에 지방소멸을 막고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새로운 경제적·사회적·인적 활력을 불어넣어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고자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별법이 더욱 실효성있고 가치있는 법이 될 수 있도록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공청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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