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울릉 저동 어촌지도조 앞 해상서 30대 익수자 구조

김덕엽 기자 입력 : 2020.08.1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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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수자 구조중인 동해해경.jpg
지난 14일 동해해경 경찰관들이 어촌지도소 앞에서 익수한 30대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해해양경찰서]

 

[뉴스투데이/경북 울릉=김덕엽 기자] 동해해양경찰서가 울릉군 저동 어촌지도소 앞 해상에서 익수한 30대를 구조했다고 15일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1시 24분쯤 울릉 저동 어촌지도소 앞 해상에 ‘사람이 빠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동해해경은 울릉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순찰팀을 현장에 급파해 구조사가 직접 입수하여 A(33)씨를 구조했다.

A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하는 것 외에는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으며, 야간 산책 중 발을 헛디뎌 해상에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야간에 해안가 산책 시 발을 헛디뎌 해상에 추락할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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