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롯데제과, 길게 늘린 ‘빠다스틱·야채스틱’ 선보여

강소슬 기자 입력 : 2020.08.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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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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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스틱과 야채스틱 [사진제공=롯데제과]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막대 형태의 롱크래커 2종 ‘빠다스틱’과 ‘야채스틱’을 선보였다.
 
빠다스틱과 야채스틱은 기존에 출시된 비스킷 ‘빠다코코낫’와 ‘아채크래커’의 모양을 길쭉한 막대 형태로 바꾼 제품이다.
 
막대 형태의 과자는 한입에 넣고 먹을 수 있어 부스러기가 덜 생기고 케첩, 치즈 등 각종 소스에 찍어 먹기에도 편하다. 이번 제품은 포장 형태도 기존의 종이 갑 형태에서 봉 타입으로 바꿔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빠다스틱은 빠다코코낫의 달콤하고 고소한 버터 풍미를 살리는 한편 담백한 맛을 강조해 커피나 차와 함께 먹기 좋게 만들었으며, 기존의 과자 표면에 묻어 있던 당 코팅을 없애 손으로 집었을 때 끈적임이 없다.
 
야채스틱은 야채크래커 특유의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파슬리, 구운 양파 등을 사용해 감칠맛을 더했다. 야채스틱 또한 손으로 집었을 때 묻어 나지 않도록 소금을 겉에 뿌리지 않고 반죽에 밑간을 했다.
 
롯데제과는 “빠다스틱과 야채스틱이 사전 테스트 판매에서 20~30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에 빠른 시간내 시장에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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